홍준표 장화 신고 벗는 방법 현대판 상전과 노예


진짜 홍준표는 장화 신고 벗는거 하나만 봐도 자유한국당 대표로 손색이 없는거 같습니다. 자유한국당에 속한 사람들은 어쩜이리 일관성이 있을까요?


한국당 소속 충북 도의원인 김학철이 세월호를 들먹거리면서 국민들을 설치류에 비유하질 않나.. 어쩜 이리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였을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지들끼리 보면 서로 끌리나보네요



(10분 대충 삽질한 홍준표의 표정 - 사진 빨리 찍어~~ 라고 하는거 같음)



점심때쯤 도착해서 A급 장화신고 대충 삽질 하다가 밥먹고 가버리는게 무슨 수해복구를 한거라도 기자들 사진이나 찍고 가는게 이양반들 주특기죠. 일하러가서 방해만 하고 오는게 주특기라는거죠.


아직도 이런 오리지널 자유당 시절이나 써먹던걸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한국당은 아직도 박정희 유신 시대로 착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홍준표가 뭐하고 갔는지 확인해볼까요?



(삽질하고 있네)



실제로는 11시30분~오후 6시까지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말표했지만 실상은 어떨까요?


1. 12시 15분 현장 도착


2. 장화하고 작업복을 착용하고 삽들고 흙을 치음


3. 삽으로 흙을 퍼나르는건지 그냥 묻히는건지 모를정도로 삽질을함


4. 오후 1시 10분에 점심을 먹음 (실제 작업은 20분도 안한듯)


5. 점심먹고 1시 55분부터 약 20분정도 삽질하다가 오후 2시 15분경 차타고 가버림


청와대 안가고 청주에 갔는데 이짓꺼리를 하고 간거임


거기다 홍준표가 장화 신을때 한사람이 잡아주고 나머지 한사람은 허리를 숙여서 홍준표 발을 잡아서 장화속으로 넣어줌.. 홍준표는 절대 허리를 숙이지 않음 허리는 노예들이나 숙이는거지.. 이렇게 초 A급 장화를 신고 삽질하러감


그리고 점심 먹을때 역시 허리를 숙이지 않고 장화를 누가 벗겨줌


그래서 한동안 "홍준표 정화"로 SNS와 커뮤니티에 도배가됨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 사람이 지금 한국당 대표임





홍준표 장화 신을때 이렇게 한다!! 허리는 펴고 발은 누가 잡아줘서 장화까지 안내해준다.



그리고.. 20분 삽질하고 밥먹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돗자리를 열심히 깔아줌..




장화 신고 들어감 벗겨줘야함



역시 홍준표는 장화도 벗겨줘야함..


가만보자.. 박근혜도 지가 물떠먹었다고 아주 난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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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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