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스터피자 압수수색 가맹점 갑질 논란


정말 뭐가 이리 갑질들을 많이 하는지 끝임이 없네요. 본사가 있는 업종.. 그런까 가맹점을 거느린 업종에서 지속적인 갑질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거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검찰 미스터피자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하는데 압수수색 이유가 바로 미스터피자의 갑질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에게 무리하게 비용을 떠넘긴다는 논란이 있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가 포착됐고 조사를 위해서 미스터피자를 압수수색 하게됐다고 합니다.


공정거래위원장이 바뀌니 이런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을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검찰은 미스터피자 본사가 피자를 만드는 주요 재료인 치즈를 가맹점들에게 공급하면서 미스터피자 회장의 친척이 관여된 업체를 중간에 넣어서 가맹점들이 그 업체에게 실제 공급가보다 더 비싼 가격으로 치즈를 공급 받은 혐의를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걸 "치즈 통행세"라고 부르더군요.


미스터피자는 이미 가맹점주들과 상생하겠다는 협약까지 맺었지만 그냥 서류쪼가리에 불과했던거네요.


또한 광고비의 50%를 가맹본사가 부담하도록 하는 지침이 있지만 실제로 90% 이상을 가맹점주들에게 부담케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미스터피자 회장의 갑질중에 최근에 외식업체 건물의 경비원의 빰을 때렸던게 생각나는데 일단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갑질이네요.


BBQ랑 미스터피자 기억해놔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미스터피자 의혹이 하나 더 있던데 바로 미스터피자 프렌차이즈에서 탈퇴한 업주가 운영하는 상점 근처에 미스터피자 직영점을 오픈해서 피의 보복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고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악질적인 모습이네요.


검찰의 미스터피자 압수수색으로 제발 불법적으로 저지른 부분을 확실하게 가려내서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확실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


검찰(공정거래조사부)은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계사 2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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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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