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영장 기각 권순호 판사 기각 일지 정리


정유라의 구속 영장이 다시 기각됐다. 검찰이 범죄혐의를 추가해서 구속영장을 재청구 했는데 다시 기각됐고 정유라는 유유히 검찰의 문을 열고 집으로 가버린거다. 젠장 아직도 적폐세력들이 득실거린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네.. 사회 곳곳에 암적인 것들이 너무 많다.



이명박근혜 10년간 정말 쓰레기들이 이렇게 나라를 망치고 있었구나... 정말 칼춤을 거하게 춰야할 시점이다. 이제 슬슬 기득권들의 강력한 반격이 시작될듯하다. 이미 언론에서 조악한 큰그림으로 선동질하는게 보이는데 이번 미국 특보의 발언가지고 아주 물만난 고기처럼 날뛰는 모습은 저들이 얼마나 더럽고 집요한지 보여주는듯하다.


문정인 특보의 발언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던가? 아주 당연하고 주권국가라면 당연히 해야될 말이다. 무엇보다 미국에서도 국가대 국가의 협상이나 조율 그리고 발언에서 이정도의 언급은 당연시된다는점이다. 이런 당연한걸.. 무슨 트럼프가 격노 했다는 식으로 외신 어디어도 없는 기사를 도배질하는 상황이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 상황이다.


뭐.. 본론으로 돌아와서.. 정유라의 영장 기각 판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정유라의 두번째 영장 기각 소식인데.. 사람들이 이번에도 설마 영장을 기각 하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순진한 생각이었다. 재청구된 정유라의 영장은 기각됐고 정유라는 보란듯이 당당하게 지손으로 검찰의 문을 열고 집으로 가버린거다.


정유라는 이런 생각을 했겠지.. "개돼지 같은 것들이 감히 어디서 깝죽거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최순실이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처럼 말이다.


정유라의 1차 구속영장 기각후에 검찰은 추가적으로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을 보강해서 추가했으며 구속 영장 발부를 자신했지만.. 두번째 구속 영장도 기각됐다.


근데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판사를 보면 기각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네.. 정유라의 두번째 구속 영장을 심사한 사람이 바로 권순호 판사다.


권순호 판사.. 이 사람이 지금까지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람을 나열하면 정유라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지.. 그리고 권순호 판사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사람도 확인해보면 아주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진다.


권순호 판사 최순실 박근혜의 국정 농단의 몸통들이자 적폐 세력의 핵심들의 구속 영장을 기각 시켰고... 고영태의 구속 영장은 내주는 정말 대놓고 적폐들을 봐주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권순호 판사 기각 리스트


이영선 행정관 기각 2월 27일


우병우 영장 기각 4월 11일


고영태 구속영장 발부 4월 15일


정유라 영장 기각 6월 20일


권순호 판사를 보면 사법개혁이 시급함이 느껴진다.


권순호 판사는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4명중에 3명의 구속영장을 기각했고 만만한 고영태만 구속 영장을 발부했음


1970년생이며 부산출신, 서울대 법대졸업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사법연수원 26기로 알려졌음.. 참고로 우병우와는 동문이며 선후배 사이로 알려짐


권순호 판사가 기각한 3명은 모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서 아주 중요한 핵심 인물들이고 주범격인 사람들인데 모두 기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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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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