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STX조선해양 폭발사고 4명 사망


창원 STX조선해양 폭발사고로 4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일 오전 11시 37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원포동에 위치한 STX조선해양 폭발사고가 발생해서 작업중이던 노동자 4명이 숨졌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번 창원 STX조선해양 폭발사고는 건조중이던 S-1585 석유운반선의 탱크가 원이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폭발하면서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임모씨(30대), 김모(40대), 임모(50대), 김모(40) 4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날 사고가 발생한 석유운반선의 탱크는 깊이 12m, 가로 3m 세로 5m의 탱크 내부에서 도색작업을 진행중이었떤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폭발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작업장 내부에 유증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불꽃이 튀면서 폭발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에 사고가난 석유운반선은 7만4000t급으로 선주는 그리스 아드리아키로 10월에 인도될 예정으로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STX조선해양 폭발사고로 사망한 4명이 모두 하청업체 직원들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화학차와 구급차 소방관 66명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탱크안에 유증기가 남아 있어서 사고 수습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시신 3구를 수습했고 1구는 수색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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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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