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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은 다들 잘 드셨지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 연휴때 tv가 예전만큼 재미있지 않다는 것.

영화도 옛날만큼 많이 안 하고 더군다나 감질나던 더빙판 외국영화는 더더욱 찾아볼 수 없고 말이죠.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더빙판 최신영화들이 방영되었는데 지금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니..ㅠㅠ

케이블 채널에서는 영화를 많이 보여주지만 더빙판은 거의 없죠.

가끔 명절때 하던 더빙판 영화가 그리워집니다.

일본에서는 더빙판 영화를 공중파에서 자주 보여주더군요. 그만큼 더빙판 영화에 대한 인식이 좋은 듯 한데(좀 오래된 영화 위주라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한국은 점점 더빙이 천시되는 경향이 있어서 아쉽네요.

원작 그대로 보는 것도 좋지만 더빙도 더빙 나름대로 감정이 잘 전달되는 특징이 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저 나름대로 취업 준비에 한창이네요 곧 수료일이 다가옵니다. 좋은 곳에 취직해서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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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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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석완 2012/0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인 월요일날에... KBS에서 아이언맨2를 방영해줘서 봤는데... 더빙이 잘 어울리더군요.

  2. myung 2012/01/26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더빙 영화는 아니지만 한국영화 글러브 방영해주길래 재밌게 봤습니다. 가슴이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