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정유라 남편 신주평 공익요원 근무기간에 독일에서 신혼생활


안민석 의원이 오늘 정유라 남편 신주평의 병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정유라 남편인 신주평에 대해서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의 딸 정유라씨의 남편이라고 알려진 신주평의 병역이행 의혹을 제기 하면서 "정유라의 전 남편인지 현 남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병적과 관련한 의혹이 있다. 신주평이 공익요원으로 배정하고 독일로 보내 정유라와 달콤한 신혼생활을 ㅂ내도록 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민석 의원은 수년간 최순실과 정유라 그리고 박근혜와의 연결된 비리들을 주진우 기자와 함께 조사했으며 대부분의 의혹들이 현재 진실로 밝혀진 상황입니다. 이번 안민석 의원의 정유라 남편 신주평에 대한 병역 의혹도 사실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안민석 의원은 "하늘 아래 비밀은 없다"라고 언급하며 "사실이면 천지가 경악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병무청에 신주평의 병적기록을 요청했고 해당 기관에 출입국 기록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실제로 신주평이 공익요원 근무기간중에 독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되면 누가 편의를 봐줬는지 드러나는거죠. 이정도라면 최순실이 국방부까지 좌지우지할 정도로 대한민국을 쑤시고 다녔던거네요.


정리하면 정유라 남편 신주평이 장병검사에서 공익근무로 판명이 났는데 공익근무는 하지 않고 독일로 출국해서 신혼생활을 즐겼다는 의혹입니다.


최순실이 록히드마틴의 회장을 그냥 만난게 아닌거 같습니다. 무기도입에 깊숙하게 연관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사위 병적하나 빼는건 최순실에게는 일도 아니였겠네요.





신주평의 공익요원 복무 판결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건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법적인 부분이 발견된다면 가담했던 모든 사람들을 법적으로 엄단해야하며 신주평에 대해서는 신체검사를 다시 해서 현역으로 입대를 시켜야합니다.


최순실이 딸 정유라에게서 신주평을 떼어내기 위해서 조폭을 찾아가서 상담까지 받았다는 제보도 있더군요. 막장 드라마는 명함도 못내밀겠습니다.


최순실이 조촉 간부급을 찾아가서 자신의 딸 정유라에게서 신주평을 떼내달라고 부탁했다는건데요. 시기가 지난해 7월에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최순실이 조폭 간부를 만나서 "우리 딸한테 붙은 남자 좀 떼어내 달라"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조폭 간부는 최순실이 자신에게 "딸(정유라)가 지금 집을 나가서 서울 신림동 근처에서 남자 친구하고 동거를 하고 있는데 한 달에 2000만원도 넘게 쓰면서 속을 썩이고 있다. 아무리 해도 헤어질 방법이 없는데 남자를 좀 떼어내 달라"라고 요청했고 조폭 간부는 "내가 무슨 심부름센터 직원도 아닌데 그런 부탁을 받아서 당황했지만 소개한 지인의 체면 때문에 그 자리에서 거절하지 못하고 '생각해보겠다'라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이후에 최씨 자매를 소개해준 지인에게 가족간의 일에 끼어드는건 아닌거 같다고 말하면서 최순실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정말 인간 쓰레기들을 리얼로 보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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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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