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공범 2명 지명수배 전단지


진짜 인간 쓰레기들이네요.


골프연습장에서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가려고 주차장에서 차량에 타려는데 3인조 납치범들이 40대 주부를 납치후 살해하고 신용카드로 450만원을 인출했습니다. 이것들이 450만원 때문에 사람을 죽인겁니다. 아무 잘못도없이 단지 집으로 돌아가려던 어떤이의 아내이자 엄마를 참혹하게 살해한겁니다.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초기에 범인 1명이 검거됐으며 현재 공범 2명이 도주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도주한 공범 2명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수배 전단지를 배포했으며 결정적인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 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도주한 2명의 얼굴을 자세히 보세요


수배 전단지는 두가지로 배포됐습니다.


증명사진과 사건 당일 CCTV하면의 모습이 함께 나갔습니다.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범인들의 얼굴입니다.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공범 2명 심천우 31세 남성, 강정임 36세 여성






6월 24일 8시30분경 청원시 소재 골프연습장에서 40대 가정주부를 납치해 살해


심천우 31세 남성


키 175cm 전후, 몸무게 90kg 건장한 체격, 검정 뿔테 안경 착용 (벗을 수 있음)


강정임 36세 여성


키 165cm 전후, 몸무게 50kg 보통 체격


변장하거나 렌트카, 대중교통 이용, 모텔, 찜질방 등 은신 가능성 있음


신고 전화는 112 또는 창원서부경찰서 전담반 055-290-0133, 010-3861-5577


24일 저녁 8시 30분경 창원시 의창구의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아우디 승용차를 타려는 40대 주부를 납치했으며 그날 저녁 10시 30분경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했습니다. 


25일 오전 11시경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470만원을 인출했으며 CCTV로 차량 동선을 확인한 경찰에 의해 27일 새벽 1시경에 범인중 한명인 심천우의 6촌 동생을 함안의 한 아파트 주변 차량 밑에 숨어있던걸 검거했습니다.


공범인 심천우와 강정임은 경찰의 추적이 시작되면서 타고 있던 차량을 버리고 야산으로 도주했습니다.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이나 렌트카를 이용해서 도주할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함안과 인접한 진주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습니다.


먼저 검거된 인간이 하는말이 "외제차를 타고 다녀서 돈이 많을것 같아서 범행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예진아씨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