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나르샤 결혼 발표 남자친구와 세이셸에서 둘만의 결혼식


브아걸의 나르샤의 열애 소식이 올 4월에 나왔는데 실제 10월에 결혼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르샤의 열애설이 나올때 결혼이야기도 함께 나왔었는데요. 가을쯤에 결혼을 할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르샤의 열애 소식이 전해질때 이미 결혼 날까지 잡았고 남자친구가 나르샤 집안의 대소사까지 챙기며 사위 역할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고 당연히 상견례까지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나르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축하해주는 상황이네요.. 악플이 없어요 ㅋㅋ



나르샤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냐르샤와 동갑으로 현재 패션사업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나이가 34세로 뭐.. 그렇게 늦은 나이도 아니고 빠른나이도 아니죠. 요즘 다들 결혼을 늦게 하는 분위기라서 딱 적당한 나이인거 같습니다.


나르샤가 데뷔때 83년생으로 알려졌었는데 실제로는 81년생이었고 소속사에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나이를 줄여서 프로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었습니다.




나르샤 결혼 장소가 좀 생소한 곳인데요.


나르샤는 10월경 세이셸 이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서 현지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이셸은 아프리카 대륙 인도양에 위치한 섬 나라로 아프리카 대륙하고 1,600km나 떨어진 섬나라입니다. 여기 화폐가 인도 화혜인 루피를 사용하며 이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다고 하네요.



여기 주변에 여러 섬나라가 있는데 우리에게도 익숙한 몰디브가 주변 섬나라중 하나입니다.


세이셸이라는 이름은 1756년 프랑스의 재정 장관인 장 모로 드 세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고 프랑스가 통치를 시작했었으며 이 후에는 해적들의 본거지로 사용되기도 했었습니다. 1976년에 독립해서 영연방 소속 공화국이 됐습니다.


주 수입원이 관광이며 노동 인구의 30%가 관광사업에 종사하고 있고 나라 수입의 70%가 관광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신고
Posted by 예진아씨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