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김고은 지하철 데이트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려.. 치즈인더트랩 출연은 신의 한수


치인트.. 바로 치즈인더트랩을 줄여서 치인트라고 부르죠 여튼.. 치인트 서강준 김고은이 지하철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찍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일 올렸습니다. 뭐.. 실제로 사귀는건 아니고 연인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 사진을 찍은건데요.. 상당히 자연스럽네요 ㅎㅎ



거강준은 김고은과의 지하철 사진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개털, 백인호, 치즈인더트랩"이란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지하철에서 서강준 김고은은 카메라를 보면서 연인들처럼 얼굴을 맞대고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네요

참고로 치인트(치즈인더트랩)에서 서강준은 백인호역으로 나오고 김고은은 홍설역으로 출연합니다.




김고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서 2012년에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던 실력파 연기자입니다. 데뷔하고 바로 저렇게 상을 타는게 쉬운건 아니죠. 미인형(?)이라고 부르기는 힘들지만 상당히 매력이 많은 여배우입니다. 어떻게보면 청순하고 상큼한 느낌이 나는가하면 묘하게 섹시함이 느껴지는 그런 반전 매력을 가진 배우죠.



김고은이 출연한 "협녀 칼의 기억"에서는 발연기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영화에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졌고 김고은도 역시 영화의 역에서 걷도는 느낌이 강했었죠. 또한 "성난 변호사"에서도 역시 연기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처음 데뷔작인 은교 빼고는 연기력에 대한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치인트에서 현재 반응은 상당히 좋은편이여서 치즈인더트랩의 출연이 김고은에게는 신의 한수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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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