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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0 정전기 발생 원리, 정전기 예방법 알아보기

정전기 발생 원리, 정전기 예방법 알아보기

우리가 살면서 무수하게 격는 상황이 바로 생활속에서 정전기가 발생해서 깜짝 놀라는 상황입니다. 특히 가을이나 겨울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전전기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를 타거나 물건을 잡거나 외투를 벗을때 정말 찌직.. 찌직 소리가 나면서 정전기가 발생하죠. 그리고 문을 열려고 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엄청난 위력(?)의 정전기가 발생해서 화들짝 놀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유독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요. 정전기 발생 원리는 뭘까요? 왜.. 이렇게 자주 정전기가 발생하고 일상 생활에서 정전기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록 하겠습니다. 정전기하면 정말 지긋지긋 하신분들은 참고해주시면 좋겠네요.



실제로 정전기가 발생한다고 몸에 크게 나쁜 영향을 주는건 아니지만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죠. 또한 사람들과 악수를 할때 심한 정전기가 난다면 살짝 민폐일 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방전(?) 시키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전기 발생 원리는 물질의 마찰에 의해서 발생하며 해당 물체에 있던 정전기가 방전할때 발생하는 정전 스파크를 말합니다. 실제로 정전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기도 하기때문에 인화성 물질이 많은 공간에서는 정전기를 상당히 조힘해야 합니다.



모든 물질은 음과 양의 전하를 가지며 평상시에는 전기적으로 중성입니다. 하지만 전기적 중성상태에서 서로 다른 물질이 접촉하면 접촉면에서 전하의 이동이 발생하고 한쪽의 물체에서 양극의 전하가 다른쪽에는 음극의 전하가 모이게 되면서 이중층을 형성합니다. 이때 외부의 충격이 가해지면 두 물질을 분리시키면서 정전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정전기를 예방하는 방법


1. 집에서는 옷을 멋기전에 양말을 먼저 벗는다.


맨발로 다니면 정전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정전기 발생 원리가 몸속의 양이온, 음이온이 불균형해서 발생하는데 맨발이면 이런 발을 통해서 밑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쉽게 가전제품들의 접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원리로 옷을 먼저 벗기전에 양말을 먼저 벗어서 맨발 상태로 나머지 옷을 벗습니다.


2. 털이 있는 옷들은 따로 걸어둔다.

옷을 벗어서 보관할대 털이 있는 스웨터류는 같이 걸어두지 말고 따로 걸어둡니다. 공간이 협소하다면 스웨터류의 옷들 사이에 면티를 같이 걸어두면 어느정도 정전기 예방이 가능합니다.



3. 집이나 사무실의 습도를 유지한다.


정전기는 습도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정전기가 잘 일어나지 않고 가을과 겨울의 불청객이라고 할 정도로 건조한 날씨에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죠. 집이나 사무실에 가습기를 이용해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줍니다.



4. 치마 안쪽에 철로된 클립을 꽂는다.


외출시 치마나 스타킹의 마찰로 전전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치마쪽에 철로된 클립을 살짝 꽂아두면 정전기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 머리카락이 길고 끝이 손상됐다면 정리해준다


신체중에 정전기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머리카락입니다. 특히 머리카락이 길고 끝 부분이 손상됐다면 정전기가 더 잘 발생하기 때문에 손상된 머리카락의 끝 부분은 주기적으로 정리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6. 차문이나 현관문을 열때는 손톱으로 살짝 튕긴후에 연다.


문을 열때는 손톱으로 살짝 튕겨보면 몸에 있던 정전기가 손톱을 통해서 고통없이(?)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문을 열대는 차키로 살짝 먼저 건드린후 문을 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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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