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 열애설 이케아 데이트 사진, 소속사는 친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


윤현민 백진희 실제 MBC 드라마인 내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면서 실제 사귀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딸 금사월 정말 역대급 드라마죠. 막장 드라마가 왜 아직도 계속 만들어지는지 알려주는 드라마입니다. 모든게 막장인 드라마인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는 윤현민 백진희 두 배우의 열애설은 실제로 윤현민 백진희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시작됐습니다.




윤현민 백진희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사람은 광명 가구 전문 쇼핑몰(이케아 광명점입니다.)에서 두 사람이 함께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윤현민 백진희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찍힌 사진도 공개를 했었네요.


아래는 윤현민 백진희 가 이케아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입니다.





뒷모습이지만 윤현민 백진희가 다정하게 가구를 구경하는 모습입니다. 꼭 무슨 신혼부부가 혼수보는 느낌이네요 ㅎㅎ 여튼 이렇게 사진이 올라오면서 윤현민 백진희 열애설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 윤현민 백진희 양측 소속사에서의 공식 입장은 "윤현민은 백진희와 친한 사이는 맞지만 동료로서 친하며,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이날 이케아에 두 사람이 함께 가구를 구경한건 촬영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매니저와 함께 이케아로 쇼핑을 간것이다"라고 해명하며 "사진이 찍힌날이 평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고 함께 동행한 매니저는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만 찍혀서 오해가 있었던것 같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윤현민의 경우 배우 전소민과 얼마전까지 사귀다가 헤어졌기 때문에 지금 백진희와 사귄다는게 맞다면 백진희 때문에 전소민과 헤어졌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네요. 뭐.. 그래도 두 사람이 사귀는게 잘 못 된건 아닙니다. 유부녀 유부남도 아니고 젊은 남녀가 만나는게 이상한건 아니죠.


참고로 내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은 강찬빈역으로 나오고 백진희는 금사월역으로 출연합니다.




아래 내용은 윤현민 백진희 이케아 데이트(?)를 최초로 목격하신 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윤현민 백진희를 목격하신분은 가구를 보려고 엄마와 광명이케아에 갔는데 수유실에서 애기 기저귀 갈고 나오는 순간에 윤현민과 백진희가 단둘이 지나가는걸 목격함.. 그리고 엄마에게 윤현민 같다고 말하고 매장으로 들어가는데 손에 뭐가 묻어서 손을 씻기위해서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거기 화장실 앞에서 좀전에 봤던 윤현민을 다시 목격함..


이분이 평소에 내딸 금사월 애청자였던 엄마에게 윤현민이 맞는지 확인해보라고 말하고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백진희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노메이크업이라 누구지? 라고 처음에 생각하다고 다시보니 백진희 였다고 하네요 .


이분 말에 따르면 피부가 겁나좋고 눈도크고 여튼 엄청 말랐고 코트를 입었는데도 여리여리했으며 키는 160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여자 화장실에서 나와서 엄마에게 윤현민이 맞다는걸 확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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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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