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일당 2만원 받고 세월호 반대 집회 동원 확인 양심을 팔아버린 늙은 악마들


일당 2만원에 양심을 팔아버린 늙은 악마들.. 바로 어버이연합의 실체입니다. 처음부터 양심이라는게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때마다 정말 번개같이 모여서 피켓을들고 시위를하던 어버이연합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이 동원된 알바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실제로 자발적으로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일당받고 나온 알바라는 이야기에 자기들이 은행 입금표까지 출력해서 소리지르던 어버이연합 회원들의 모습이 생생하네요.


입에 침을 튀겨가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알바가 아니라고 외치던 사람들의 실체가 어느정도 확인된거 같습니다. 여버이연합 회원들이 한번 시위현장에 나가서 시위를 하면 얼마나 받을까요? 알바비로 2만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2만원에 악마같은 짓을 해왔던거네요.






이번에 어버이연합의 알바관련 내용은 뉴시스와 시사저널에서 단독으로 확보한 자료에 의해서 알려졌습니다. 이번 어버이연합 알바 관련 문건은 바로 세월호 반대 집회에 참여한 1200명이 동원됐다는 내용인데요. 세월호 반대 집회는 어버이 연합이 개최한 집회며 1200명의 알바가 동원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일당 2만원에 1200명이면 2400만원이 알바비로 나간거며 이번 문건으로 어버이연합이 알바비를 받고 시위에 참여하는 늙은 알바들이라는 증거가 확보된겁니다. 하루 일당 2만원에 손자 손녀 자식들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거네요. 어떤 내용의 집회인지 무엇을 반대하는 시위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동원됐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자기 손자 손녀의 억울함을 풀어주자는 내용에도 2만원 받고 반대입장에서 시위 피켓을 들고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알려진게 1200명이지 더 많겠죠 아마도 수배는 더 많은 알바들이 동원됐을거라고 추측해봅니다.  이번에 알려진 어버이 연합 1200명의 알바는 시사저널에서 입수한 어버이연합 집회 회계장부에 의해서 밝혀졌습니다.




어버이연합 회계장부에는 집회명과 날짜 시위에 참여한 사람의 이름 그리고 알바비로 지출된 금액까지 꼼꼼하게 기록되어져 있었습니다.  세월호 반대 집회에는 탈북자들을 일당 2만원에 고용해서 투입시켰으며 한번에 최대 200명이 넘는 알바들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어버이연합을 알바라고 이야기하면 절대아니라고 침까지 튀기면서 광분하던 사람들은 이번에 밝혀진 내용에 대해서 어떤 변명을 할까요? 실제로 어버이연합의 회계 장부에서 나온 내용인데 부정하려면 힘들겠네요 ㅋㅋㅋㅋ





시사저널이 어버이연합의 회계장부를 입수해서 알려준 세월호 반대 집회 일지 (2014년도 기준)


5월 3일 광화문 앞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진보 세력 비난 집회


5월 13일 광화문 앞 세월호 참사. 정치적 이용 말라


5월 15일 전교조 앞 세월호 관련 정치적 선동 일삼는 전교조 거부한다


7월 21일 KT앞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반대 집회


7월 30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유가족 선동세력 규탄 집회






8월 25일 광화문 앞 유민아빠 김영오씨 단식 규탄 및 치킨 몰래먹기 퍼포먼스


8월 26일 광화문 앞 김영오씨 진실요구 기자회견


8월 27일 광화문 앞 세월호 선동세력 규탄 집회


8월 28일 동아일보 앞 단식 릴레이 비꼬는 단식 퍼포먼스




9월 2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선동세력 규탄 집회


9월 3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특별법 야합 관련 규탄 집회


9월 15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선동세력 지옥으로" 특별법 제정 반대집회


9월 19일 영등포경찰서 앞 대리기사 폭행 혐의 연루된 세월호 유가족과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규탄 시위


9월 29일 국회 앞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반대 기습 시위




10월 24일 서울극장 앞 영화 <다이빙벨> 상영 반대 시위


11월 7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유족들은 광화문 광장을 시민들에게 돌려달라 시위


11월 11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천막 철거 요구에 소극적 대응하는 박원순 시장 규탄


11월 12일 동아일보 앞 세월호 농성장 철거하라


정말 꼼꼼하고도 치밀하게 세월호 관련 모든 이슈들에 대해서 반응을 했네요.. 어버이연합이 이렇게 알바비를 받고 시위를 하니까 세월호 진신을 규명하라는 시위에 수천명이 나오니까 어디서 동원됐는지 밝혀라고 말했군요. 자기들은 알바비 2만원 받는데 너희는 얼마받니? 라고 물어보는건가요 ㅋㅋㅋ


어버이연합은 정부와 새누리당의 뜻에 반하는 집회라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나타나서 시위를합니다. 시위 피켓들도 순식간에 만들어서 장착되고 저녁에 이슈가 나왔다면 그날 아침에 바로 시위기 가능할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죠. 아마도 뒤에 누군가 조종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와 관련해서 어버이연합측의 부회장은 "자금과 관련해서는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이 전담하기 때문에 회장도 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며 세월호 반대 집회에 탈북자들을 동원한 일도 사무총장만이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언급하면서 "현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이 휴가를 떠나서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시사저널에서 전화와 문자로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에게 연락했지만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합니다.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혹시.. 마티즈 안에서 발견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ㄷㄷㄷㄷ

신고
Posted by 예진아씨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