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네모의꿈 준케이, 복면가왕 음악대장 라젠카 세이브 어스 정체는 국카스텐 하현우?

북면가왕 음악대장으로 나온 가수의 정체가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거의 맞는듯 합니다. 일단 오늘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 Lazenca, Save Us'을 선곡해서 엄청난 고음을 선보였습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라운드에에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선공해서 노래를 불렀는데요. 개인적으로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민물장어의 꿈이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넥스트의 라젠카는 정말 부르기 어렵고 혼자 소화하기에는 조금 힘든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예전 1997년 11월 '영혼기병 라젠카'라는 이름으로 MBC에서 방송된 에니메이션입니다. 당시에 TV 에니메이션으로는 정말 역대급의 구성이였는데요.


라젠카는 당시 제작비가 22억이 들어갔는데 사상 최대의 제작비였다고 합니다. 일단 에니메이션은 크게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OST만은 정말 역대급이였죠. 영혼기병 라젠카의 OST는 NEXT가 맏았으며 에니메이션 OST를 NEXT 정규앨범 4집으로 발매했었습니다.


음악대장과 네모의 꿈 대결에서 음악대장이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네모의 꿈을 이기고 올라갔고 패한 네모의 꿈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  정체는 2PM 준케이 였습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 vs 복면가왕 음악대장 대에서 네모의 꿈은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 이적의 '레인'을 선택했고 음악대장은 신해철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선곡해서 대결을 펼쳤는데요. 복면가왕 네모의 꿈이 조금 약했죠. 음악대장이 너무 고음을 바탕으로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불러버리니 뭐..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였음.. 3라운드에서 패한 네모의 꿈은 음악대장에 8:91이라는 앞도적인 스코어로 패했습니다.


일단 패하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는데요. 복면가왕 네모의 꿈 정체는 바로 2PM의 준케이였습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은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지금 많이 아프시다"라고 말하면서 "'엄마'를 부르면서도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 준케이는 "가사에 집중하다 보니까 노래를 하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라고 언급하면서 "노래가 끝난뒤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준케이는 이어서 "이 길로 저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인생에서 엄마를 만난 건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복면가왕 네모의 꿈 준케이는 2라운드에서 라디의 '엄마'를 불렀고 3라운드에서 이적의 'Rain'을 선곡했습니다. 노래의 분위기도 비슷하고 상대 가수의 선곡에 비해서 너무 힘이 없었다고 보여지네요. 그래서 아마 역대급 스코어가 나왔다고 보여집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이 8표를 얻었고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91표가 나왔습니다.











당시에 발표한 노래들은 라젠카 세이브 어스, 먼훈날 언젠가, 해에게서 소년에게 정말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이번에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3라운드에서 부른 노래가 바로 라젠카 세이브 어스입니다.


이번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이 지목하는 가수가 바로 국카스텐의 하현우입니다. 하현우는 일단 고음이 정말 깔끔하게 나오는 가수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노래 부르는 모습과 아주 흡사하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이정도의 고음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가수에 노래하는 모습이나 음색이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국카스텐의 하현우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예전에 하현우가 인터뷰에서 고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예전에 재봤는데 4옥타브 도까지 올라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만큼 고음에 자신이 있다는거고 실제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3라운드 선곡을 부르기 상당히 어려운 신해철의 라젠카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할 듯 하네요.


그리고 하현우가 예전에 여자 노래도 잘 부르냐는 질문에 순금 20돈의 황금 열쇠가 걸린 대회에서 소찬휘의 'Tears'로 1등을 했다고 말했었죠.


복면가왕 음악대장 3라운드에서 선곡한 라젠카, 세이브 어스 (Lazenca, Save Us)




아래는 신해철이 부른 넥스트 4집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




2013년 4월에 나온 국카스텐 하현우 EBS 스페이스 공감 712회 - 그것만이 내 세상



마지막으로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추정)의 민물장어의 꿈 입니다. 이건 정말 신해철이 부르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원곡을 너무 잘 살렸네요. 일단 뭐.. 이 곡은 신해철이 부르는게 가장 좋겠지만.... 오늘따라 마왕이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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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