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니트족 급증 대졸자 4명 중 1명이 니트족


한국 니트족 정말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저것 모두 포기한 세대를 지칭하는 삼포세대라고들 하는데요 결혼과 취업 그리고 연애를 포기한 세대를 말합니다. 이를 들어서 N포세대라고 부르더군요. 이렇듯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그만큼 희망이 사라지고 노력해도 결과는 뻔한 사회가 되어버린거네요. 예전에는 노력하면 밥은 굶지 않겠지.. 라는 희망이 있었고 독재정권에 저항하면 더 좋은 세상이 온다는 희망이 있었으며 젊은 사람들을 혼자 두지 않는 연대의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모든 희망이 사라져버렸고 노력해도 희망이 없기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겁니다.



이렇게 한국 니트족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지속적인 구직 활동에서 매번 실패를 하다보니 포기해 버리는 상황입니다. 현재 한국 니트족은 약 100만이 넘어가고 있으며 취업과 구직활동을 포기함으로서 연애도 결혼도 모두 포기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백수라는 말과 지금의 한국 니트족을 지칭하는 말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정말 일 하기 싫어서 노는 사람을 백수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급격한 경쟁사회에 밀리고 지친 사람들이 희망을 잃어버리는 상황입니다.



니트족 이라는 말은 영국 정부의 사회 캠페인에서 나온 단어라고 합니다. 1999년 블레어 정권 당시에 수상직속 사회이탈 방지국을 설립하고 처음으로 니트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런 니트족이 요즘 헬조선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인 대한민국에 100만이 넘어가고 있다고하네요. 한국 니트족 급증은 이정도면 절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을 하기 싫어서 구직을 포기한게 아니라 취업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벌어지는 사회적인 문제인거죠. 니트족의 급증은 정말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곡 취업을 위해서 구직활동을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그냥 간간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아예 모든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구직을 포기한 사람이 2005년 14%에서 2013년 30.5%로 2배가 넘게 늘었고, 이중에 3분의 1은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35세~55세 사이라고합니다.



지금까지 정부의 대처나 정책은 모두 니트족의 급증을 불러왔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구직을 포기한 한국 니트족 중 대졸 이상의 비율이 16%에서 25%로 늘어났고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비율도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헬조선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죠.


한국 니트족 신조어가 들어오기 전에는 캥거루족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20~30대의 청년들을 지칭하는 말로 캥거루가 새끼를 배주머니에서 보호하며넛 키우기 때문에 캥거루족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됐으며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캥거루족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가끔 캥거루족이라는 단어들이 나오기는 했었죠.


한국 니트족은 대부분 대졸 후 니트족이 된다는 점에서 큰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 니트족은 2011년 기준으로 128만4,000명에 달하며 이는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20대 한국 니트족의 비율도 급격하고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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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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