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바나나걸 안수지 당시 나이트 인기곡 '엉덩이' 열창


당시 해성처럼 나타나서 대박곡을 선보이고 사라진 바나나걸 안수지가 슈가맨을 통해서 13년만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바나나걸은 방시혁이 만든 일렉트로닉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바나나걸의 특징이 당시에 도입이 시작됐던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주로 클럽에서 춤출때 주로 등장했고 실제로도 클럽에서 춤추기 좋은 노래를 부르는게 바나나걸이 추구하는 음악 장르였습니다.








바나나걸은 방시혁과 자개발(테크노 뮤지션)이 함께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바나나걸의 대표곡으로 1집인 '엉덩이'가 아주 잘 알려져있으며, 바나나걸의 1집인 엉덩이는 직접적으로 클럽을 타켓팅으로 작사와 작곡을 했기때문에 가사들이 아주 노골적입니다. 뭐.. 바나나걸 컨셉이 이쪽이기 때문에 당연한거겠지만.. 당시에는 나름 신선한 노래였습니다.









바나나걸의 1집은 2003년에 발표한 덩덩이며 2집은 부비부비, 내차를 가져가, 3집으로 초콜렛, 4집은 미쳐미쳐미쳐, Kiss Kiss 등이 대표곡입니다.


(2003년 1집을 시작으로 2008년까지 활동하다가 4집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음)


바나나걸의 마지막 앨범인 4집은 실제로 발표하고 대중들의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아마도 바나나걸을 해체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됐을겁니다.


바나나걸은 방시혁과 자개발이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라서 객원 보컬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1대 보컬 그러니까 바나나걸 노래중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사랑을 받은 '엉덩이'를 부른 바나나걸 1대 보컬이 바로 안수지입니다. 지금은 '아가'라는 이름으로 TV리포터 활동을하고 있습니다.



안수지는 '아가'라는 이름으로 양희은의 '시골밥상'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안수지는 아가(A:ga) 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아가(A:ga)가 예전 바나나걸의 안수지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가(A:ga)라는 이름으로 앨범도 여러장 발표했으며 드라마 OST와 TV 리포터로도 활동했습니다. 뮤지컬에도 출연을 했었네요. 여튼 지속적으로 연예계 생활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2대 보컬로는 민설, 3대 보컬은 이지현이 객원가수로 활동했습니다. 참고로 이지현은 포켓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현재는 연예계를 은퇴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다고합니다.


바나나걸 4집은 김상미가 객원가수로 활동했습니다. 김상미는 현재 '김사미'라는 이름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13일 김사은은 슈퍼주니어 멤버인 성민과 결혼했습니다.


바나나걸 안수지 - 엉덩이





바나나걸 - 부비부비





바나나걸 김상미 - 키스해죠





슈가맨에 출여한 안수지는 현재 미니앨범을 준비중에 있다고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앨범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안수지의 미니 앨범은 5월 12일에 발매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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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