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다은 임성빈 스몰웨딩에 직접 설계한 4평 신혼집 공개 바람직한 부부 인정


택시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해서 한참 신혼의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신다은 남편인 임선빈은 공간 디자이너로 방송에도 여러번 출연했었는데요. 신다은과 임성빈의 신혼집도 직접 개조를 했다고 합니다. 기존에 4평 정도의 공간이었는데 임성빈이 직접 구조를 설계하고 개조를 통해서 20평정도의 공간을 확보했고 거기다 여러가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해서 거의 팬트하우스급의 공간을 만들었네요.


일단 공간 디자이너라서 공간 활용에 있어서는 뭐.. 전문가죠. 아주 작은 공간이라도 낭비하지 않고 유용하게 사용함으로서 20평이 30~40평대의 느낌을 주기도 하는군요. 대박이빈다. 신다은도 남편이 직접 설계한 신혼집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죠.




택시에 출연한 신다은 임성빈은 신혼집에 초대한 MC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다은에게 다른 연예인들처럼 큰 집에서 신혼을 즐기고 싶지 않았느냐? 는 질문에 "오빠(임성빈)가 직접 설계했다는게 너무 좋았다"라고 말하면서 "울타리가 처지는 기분이 들고 요즘 오빠가 만든 화단에 물을 주면서 행복이라는걸 느낀다. 정말 가족이 생겼다는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낀다."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습니다.



댁시에 출연힌 신다은 임성빈 부부를 보니 정말 결혼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결혼의 정석을 보여주는거 같았습니다. 소박하고 소탈하면서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서로를 아껴주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요즘 대부분 더 큰집, 더 좋은 자동차 더 많은 돈.... 더 좋은 환경 남들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신다은 임성빈 부부처럼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산다는게 어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해주는 방송이었습니다.



실제로 택시에 출연한 많은 연예인들이 재벌가에 시집가서 어마어마한 집을 보여주며 은근 재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런 사람들보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더 부럽네요.


배우 신다은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지난 5월 22일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진행했었죠. 참고로 배우 임성빈은 "돌아온 황금복"의 여주인공으로 나왔었습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서 1년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게됐으며 남편은 JTBC의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했던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참고로 임성빈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는데 절친(선후배 사이)이 배우 하석진입니다. 하석진도 한양대학교 공대 출신이죠.  연예계 대표적인 공대 오빠임 ㅋㅋ



홍석천과도 친분이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마도 홍석천의 이태원 레스토랑의 인테리어쪽 작업을 했던거 같습니다. 


임다은과 하석진이 예전에 드라마에 함께 나와서 호흡을 맞춘적이 있기 때문에 잘 아는 사이고 임성빈이 하석진의 절친이라는 점에서 감이 오셨을겁니다. 바로 두 사람을 소개해준 사람이 배우 하석진이라는거죠 ㅋㅋ



택시에 출연한 신다은 임성빈은 처음 만나게 된 상황을 설명했는데 임성빈이 하석진에게 신다은을 소개시켜 달라고 이야기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다은은 처음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거절했는데 하석진이 계속 만나보라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임성빈이 하석진을 엄청 쪼았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신다은이 임성빈을 처음 만났을때 첫인상이 너무 날라리 같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 사람이랑 역이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성빈은 신다은이 너무 예뻣고 밝은 에너지가 마음에 들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굉장히 좋았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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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