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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4 이부진 임우재 이혼, 결혼 17년 만에 이혼 판결

이부진 임우재 이혼, 결혼 17년 만에 이혼 판결


이혼을 요구하는 쪽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그리고 가사조사관 면접조사 후 "가정을 지키고 싶다"라고 말했던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 하지만 법원에서 이부진 사장이 임우재 상임고문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이부진 임우재 이혼 판결은 1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주진오 판사)입니다.




현재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고문 사이에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있으며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이부진 사장에게 있다고 판결했고 임우재 고문에게는 한달에 한번 면접교섭권이 주어졌습니다.


이부진 임우재 부부는 1999년 8월에 결혼했으며 실제로 임우재 고문은 삼성가에서는 보기드문 결혼 상대였습니다. 임우재 고문이 결혼 당시에 평사원이였기 때문인데요. 삼성가의 자녀와 평사원이 결혼을 한다고 해서 당시에 상당한 이슈였었죠. 일단 뭐.. 결혼 17년만에 이혼을 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1999년 결혼해서 2014년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내면서 6개월간의 가사조사 절차가 진행됐고 면접조사도 4차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여부 판결은 비공개 재판으로 진행됐으며 5월 재판 이후 6개월만에 진행되는 3차 재판이였습니다. 2014년 10월 이부진 사장이 이혼조정신청을 하고나서 두 차례 조정에서 합의하지 못했으며 2015년 2월부터 이혼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이부진 임우재 이혼소송의 쟁점은 바로 초등학생인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 인데요. 임우재 고문의 경우 처음 두 차례 조정에서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였고 이부진 사장 역시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지 못해서 결국 이혼소송에 들어갔으며 오늘 이부진 사장에게 친권과 양육권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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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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