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09.07 음주운전 강인 벌금형 반성하니까 벌금 700만원 구형 해줄께

음주운전 강인 벌금형 반성하니까 벌금 700만원 구형 해줄께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얼마전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강인의 음주운전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고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뒤 슬슬 여기저기 얼굴을 보이면서 방송출연을 하던중에 다시 음주운전으로 사로등을 드리받고 그대로 도주해버리는 사건이 발생해서 충격이었는데요.



당시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를 보면서 아.. 역시 인간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사고치고 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했다는건 기본적으로 인성 자체가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거죠.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반복된다면 문제가 심각한거죠. 강인의 경우 음주운전 말고도 여러가지 구설수에 많이 올랐었습니다. 당시에 폭행관련 기사가 났을때도 팬들이 쉴드치느라 바빴고 처음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때도 팬들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강인의 팬들이 쉴드를 치던데.. 이건 진짜 사람 죽여도 용서해줄 기세더군요. 삐뚤어진 팬심입니다.





강인 음주운전 판결에 앞서 배우 윤제문이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고 벌금이 아닌 징역 8월을 선고한 이유에 대해서 윤제문이 음주운전에 3번이나 적발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처벌이 너무 헐렁한거 같네요.


음주운전 2번까지는 그냥 벌금형을 때리고 3번째나 되야 집행유예정의 판결이 나가는거네요. 인명피해가 없더라도 음주운전은 좀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인은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인이 만취한 상태에서 횡단보도 가로등과 충돌후 그대로 도주했으며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적이 있기 때문에 엄벌에 처해야 하지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기 때문에 벌금형을 선고했다"라고 강인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이유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강인이 700만원 벌금형이 선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람들이 상습범인데 고작 벌금형??? 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의 경우 인명피해가 없고 대형 사고가 아닌 이상 두번까지는 벌금형이 선고된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봐주는군요.


거기다 강인은 사고까지 치고 도주까지 했는데 고작 벌금 700만원..  이정도면 집행유예 2년 정도는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올해는 유난히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소식이 많았습니다.


이창명, 강인, 이적, 버벌진트, 윤제문 등등.. 원래 술먹고 운전하고 다녔는데 재수가 없게 걸린건가요???? 이중에 이창명은 차가 반파되는 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했다가 다음날 경찰에 출석했해서 술을 먹지 않았다는 정말 뻔하디 뻔한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강인은 5월 24일 새벽 2시경에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강남의 한 편의점앞 가로등을 드리받고 그대로 도주한 사건입니다. 편의점에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경찰이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벤츠 차량의 운전자가 강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음날 강인이 경찰에 자진 출석해서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며 "뭔가 드리받은거 같은데 자세하게는 기억나지 않는다. 가로등인줄은 몰랐다"라고 진술했습니다.


술에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했다는거죠.

신고
Posted by 예진아씨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