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1년간 열애중 역대급 아나운서 커플 탄생


얼마전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노래실력까지 인증한 김소영 아나운서와 오상진 아나운서(이제는 프리렌서죠)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는 1년정도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로 진지한 만남 그러니까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프리를 선언하기 전에도 친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서로 사귀게 됐다고 하네요. 김소영 아나운서는 정말 엄친딸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며 오상진 역시 훈훈한 외모의 아나운서로 사랑을 많이 받았죠. 오랜만에 훈훈한 비주얼 커플이 탄생했네요.



오상진 아나운서의 경우 MBC에서 예능에서 많은 활약을 하다가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드라마에도 출연하는등 여러가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억나는 드라마는 별그대에 출연한게 기억나네요.


김소영 아나운서의 경우 2012년 공채로 MBC에 들어왔고 3년차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가 됐었습니다. 최근에 복면가왕에도 출연했었느데 노래 실력도 수준급이었죠. 못하는게 없네요


오상진 아나운서가 36세고 김소영 아나운서가 29세죠


이번에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대해서 오상진의 소속사인 프레인TPC에서는 현재 1년째 사귄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김소연 아나운서와 사귀는건 맞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는데요. 뭐.. 사귀는게 맞으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필요가 있나요 ㅎㅎ



오상진 아나운서가 2006년에 MBC에 입사했고 2013년에 퇴사했죠. 그러니까 김소영 아나운서와 MBC 생활은 약 1년정도 같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상진의 대학 후배이기 때문에 이미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거나 학교 후배라서 더 챙겼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나운서실에서 두사람이 상당히 친했다고 하네요.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전에 OBS에서 아나운서를 했었습니다. 재미있는 방송 에피소드로 MBC 생활뉴스 진행 중 코를 훌쩍인 적이 있었고 2015년 1월에는 뉴스24 마지막에 광고가 끝나고 바로 멘트를 해야 하는데 화면이 너무 일찍 연결되는 바람에 굳은 표정으로 옆을 쳐다보다가 크로징 멘트를 했던일도 있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방송사고는 2015년 7월에 있었든 뉴슨24 진행에서 나왔는데요. 바로 머리에 핀을 꽂고 오프닝을 했었습니다. 본인도 깜놀해서 뉴스 진행중에 현장 화면이 나갈때 머리핀을 뺐었죠. 나중에 전현무가 라디오에서 이 부분을 놀렸고 갑자기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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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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