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KBS 사내커플 5년간 비밀연애 아무도 몰랐네


KBS의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간이나 KBS 아나운서실에서 사내연애를 했다고 합니다. 사내연애라 서로 비밀스럽게 만나서 주변에서도 눈치를 못챘다고 하는데 무려 5년간이나 만나는 동안 몰랐다니 스킬이 대단하네요 ㅎㅎ



실제로 조충현 아나운서가 김민정 아나운서와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5년간이나 사내 연애를 하면서 비밀을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았을텐데 대박이네요 ㅋㅋ


뭐.. 사내커플의 경우 공개되는 순간 좀.. 껄끄럽기는 하죠. 여러가지로 불편한게 많습니다.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미밀 연애를 위해서 주중에는 가급적 데이트를 하지 않고 주말에 몰래 데이트를 즐기거나 주중에는 심야 영화를 주로 보러 다녔다고 합니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입사동기로 알려졌는데요 2011년 KBS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서 서로 친해졌다고 알려졌습니다.  동기끼리 많이 챙겨주다고 서로 사귀게 된거 같은데요. 실제로 두 사람이 사귀게된지 5년째라고하니 입사하고 얼마후에 서로 호감을 가지게된거 같습니다.


현재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등 KBS에서 뉴스를 제외한 간판급 프로그램을 맡고 있습니다. 일명 아나테이너로 통한다고 합니다.


또한 조충현 아나운서의 여자친구인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의 꽃인 "KBS 뉴스9" 앵커로 활동중인 KBS의 간판 여자 아나운서입니다.



지금 보니 KBS 간판 아나운서끼리 사귀는거네요 ㅎㅎ


김민정 아나운서는 1983년 11월생으로 2011년에 KBS에 입사했으며 다른 아나운서에 비해서 대학에서 전공이 특이합니다. 바로 무용학을 전공했다고하네요.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창원중앙여고를 2006년에 졸업하고 숙명여대 무용과에서 발레를 전공하게 됩니다. 복수전공으로 국어국문학을 선택했는데... 아나운서의 꿈이 어느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서 처음에 KBS부산방송국에서 근무하다가 2015년 1월 1일부로 KBS 9시 메인앵커가 됩니다.


김민정 아나운서의 남자친구인 조충현 아나운서는 1982년생으로 김민정 아나운서와 같이 2011년에 KBS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합니다. 중앙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처음 입사해서 KBS전주방송국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현재 연예가중계를 2013년 1월부터 진행하고 영화가 좋다는 2013년 4월부터 지금까지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생생정보는 2015년 1월부터 지금까지 진행을 하고 있네요.



조충현 아나운서는 2014년 생생정보통을 진행할때 실제로 10주간 살빼기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당시 몸이 딱.. 아저씨 몸매였는데 10주간 운동으로 완벽한 복근을 만드는 놀라움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운동전과 운동후의 사진은 정말 엄청난 차이를 보여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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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