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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8 JTBC 뉴스룸 손석희 정우성 훈남들의 훈훈한 이야기

JTBC 뉴스룸 손석희 정우성 훈남들의 훈훈한 이야기


잘생김의 대명사 배우 정우성의 손석희의 뉴스룸에 출연했습니다. 진짜.. 두사람을 보니 훈남이라는게 어떤건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순간이였네요.  손석희 정우성 뉴스룸 출연으로 정우성이 손석희에게 잘생겼다는 칭찬을 듣고 몇 초간 정적이 흐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뭐.. 손석희 앵커가 나이에 비해서 상당히 동안에 잘생긴편이긴 합니다만 잘생김의 대명사인 정우성에게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손석희 앵커도 당황한듯 보이네요 ㅋㅋㅋ



손석희 정우성 출연은 JT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룸은 정말 손석희가 아니면 불가능한 편성과 진행입니다. 뭐.. JTBC 뉴스가 손석희가 아니였으면 지금처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게 불가능했겠지만 말이죠. 이번 뉴스룸에 정우성의 출연에 앞서 손석희 앵커는 "누군가는 왜 뉴스에 대중문화 인물이 나오냐고 하시는데 필요 이상의 엄숙주의를 지양한다"라고 말하면서 "대중문화는 우리 삶의 대부분이다"라고 목요일마다 대중문화 인물들을 초대하는 코너인 '목요 대중문화 초대석'에 대해서 짦막하게 의견을 밝히면서 배우 정우성의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손석희 정우성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여러가지 질문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차분하게 정우성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했습니다. 손석희가 정우성에게 다작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했고 정우성은 "배우는 작품에서 더 빛나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정우성은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고있는 배우네요


정우성이 정말 잘생긴 배우고 우리에게는 '호구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까지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엉뚱한 매력도 있어서 정말 잘생김과 유머까지 겸비한 남자들이 인정하는 몇 안되는 남자 배우입니다.



그리고 손석희 정우성 인터뷰에서 정우성이 손석희 앵커에게 덕담을 던졌습니다. 바로 손석희 앵커에게 "잘생기셨다"라고 이야기했고 예상치 못한 정우성의 칭찬에 당황한 손석희는 몇 초간 정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손석희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거기에 대한 답은 안 하겠다"라고 부인하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우성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남자 주인공 석원 역을 맡았으며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채 깨어난 정우성(석원)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김하늘(진영)의 소중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입니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정우성 영상 장면





손석희 정우성 뉴스룸에서 정우성은 "꼭 뵙고 싶었다"라고 말을 건네면서 "뉴스룸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아다 개인적으로  뵙고 싶은 분들은 별로 없었는데.. 손석희 앵커는 한번 뵙고 싶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손석희 앵커는 "정우성씨가 뉴스룸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이 저에게 '정우성에게 곤란한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압박을 넣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ㅎㅎ


정우성과 김하늘이 출연하는 "나를 잊지 말아요"는 2016년 1월 7일 개봉했고 현재  예매율 3위로 좋은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는 '나를 잊지 말아요' 줄거리입니다.


처음 본 여자가 나를 보고 울었다
 
교통사고 후, 지난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 ‘석원’(정우성).
친구, 가족, 심지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조차 흐릿해진 석원은 병원에서 우연히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낯선 여자 ‘진영’(김하늘)을 만난다. 그녀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진영과 함께하며 새로운 행복을 느끼는 석원.
 
그 사람, 기억이 전부 돌아오면 그래도 날 찾을까?
 
스마트폰에 놀라고, 김연아, 류현진도 모르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 진영. 10년 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그와의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다. 하지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행복함도 잠시, 석원에게 조금씩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지금의 행복이 깨어질까 두려운  진영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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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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