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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02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사의 결정 딸이 올린 인스타그램이 결정적..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사의 결정 딸이 올린 인스타그램이 결정적..


근데 사퇴한다고 모든게 끝나는건가요? 법적 책임은 왜??? 아무 이야기가 없는지 신기하네요.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이 호화 해외 출장 논란이 일어나서 아리랑tv 사장직에게서 물러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일단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호화 해외 출장.. 아니 ㅊ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출장이라고 부르기는 힘들고 그냥 해외 여행이라고 말해야 겠네요.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은 2015년 9월에 미국출장을 가면서 가족들과 호화 동반 여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딸이 인스타그램에 아빠덕에 호화롭게 해외여행을 왔다는 내용의 글과 방석호 아리랑TV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었죠. 뭐..딸이 의도치않게 자수를 한거네요.



현재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은 호화 해외 여행 논란과 관련해서 가족의 식사비를 법인카드로 지불하지 않았고, 출장 당시에 모든 비용지불은 아리랑 TV 유엔 방송에 관련된 내용으로만 지출됐으며 비용처리 관련해서 정산과정에서 영수증을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점은 실무진의 실수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 라는 입장을 발표 했습니다.



아빠 출장가는데 가족들하고 같이 가서 돈을 따로 사용했고 업무용은 법인카드를 사용했는데 영수증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해명이라고 ㅋㅋㅋ 뭐.. 어디서 아주 많이 듣던 해명이네요. 어디 이런 해명글만 작성해주는 전문 기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은 작년 9월에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때문에 미국 출장을 갔으며 이때 가족들과 동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고급 차량을 빌리고 호화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으며, 고급 쇼핑몰에서 쇼핑을 했다고하네요. 이와 관련해서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귀국후 출장비의 정산에서 가족들과 고급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은걸 유엔대사와 현지 외교관들과 밥을 먹은것처럼 허위로 이름을 적어서 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공적인 출장비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지출결의서를 위조까지 했단는거네요 ㄷㄷㄷㄷ


현재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호화 해외 여행과 관련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특별조사가 예정됐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조사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제대로된 조사 안한다에 500원 걸어야 겠네요.



아래는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호화 여행과 관련해서 해명자로 전문입니다.


경향신문(2.1. 1, 2면) 및 뉴스타파 등 일부 언론의 '아리랑TV 사장 미국 출장’ 관련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방석호 사장은 2015년 9월 미국출장 시 가족을 동반 사실이 없습니다. 아울러 가족의 식사비를 법인카드로 지불하지도 않았습니다. 출장 당시 모든 비용지불은 아리랑 TV 유엔 방송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출장비 정산과정에서 영수증을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점은 실무진의 실수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특별조사가 곧 나올 예정이며, 이에 성실히 응해 객관적으로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아리랑TV가 직접 해명하는 것보다 조사에 응하는 것이 더 진실규명에 낫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1. 딸의 연말 출가를 앞두고 추석 연휴를 이용해 모녀가 뉴욕에 가기로 한 계획은 오래 전에 잡혀 있던 일정이었다고 합니다. 공교롭게 사장의 출장과 겹쳐 오해를 부른 점 회사의 경영진은 아리랑 TV의 직원과 방사장 가족 모두에게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2. 명품 우드베리 쇼핑몰의 영수증은 사장이 기사와 함께 먹은 햄버거 값입니다. 이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사와 커피 등 음료 대금으로 지불된 모두 7차례 영수증은 총액이 140달러가량입니다. 휴일에 부적절한 카드사용이었다면 적당한 절차에 따라 회입조치 토록 하겠습니다.

3. 뉴욕 출장에서 사용한 식사 대금 영수증 처리에서 동반자로 공직자 이름이 오른 것은 출장비 정산을 사후에 담당한 실무자들이 사장의 공식 일정에 오른 분들의 이름을 임의로 적어 넣어 발생한 오류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식사비 지급은 아리랑TV의 유엔 진입에 수고한 외부 조력자에 감사를 표하고 내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사장 가족의 식사비로 지불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4. 렌트카는 리무진이 아니었으며 운전기사 운용비가 포함된 중형차의 렌트가격으로 하루 700달러였습니다.

5. 5월 출장은 유엔본부의 직원들이 7월부터 휴가를 가기 시작하면서 업무의 공백이 오기 전에 아리랑TV의 유엔 진출을 조기에 매듭지으려는 실무적인 방문이었습니다. 다만 업무가 조기에 마무리 됨에 따라 주말을 이용해 아들의 듀크대 졸업식에 갔고 그곳에서 아들 친구들을 격려하는 식사를 하며 법인 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발견된 사실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실무진들의 영수증 처리가 꼼꼼하지 못한 탓입니다. 이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회입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딸이 올린 인스타그램의 사진과 내용








아빠출장따라오는 껌딱지 민폐딸~ 아리랑 티비로 유엔회의 잘 봤어! 유엔 친구들도 이야기 하더라! 선배님 최고!


아래는 뉴스타파에서 보도된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초호화 해외출장 관련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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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