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박예진 혼인신고 후 1주년 기념 파티 형식의 스몰 웨딩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의 결혼식 이라고 부르기에는 무리가있고 요즘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스몰 웨딩도 아닌 결혼 1주년을 기념해서 웨딩 파티를 열었습니다. 결혼식이라는 형식의 틀이 점점 깨지고 있는데 박희순 박예진 부부가 아주 적절한 예를 제시해주네요.


틀에 박힌 결혼식과 결혼식 준비들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이네요. 박희순 박예진 부부는 다른 연예인 커플들과는 달리 결혼식 보다는 혼인신고를 미리 했습니다.



박희순 박예진 부부는 사귄지 5년만에 혼인신고를 함으로서 정식 부부의 연을 맺었고 남들처럼 그런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두사람이 조촐하게 언약식을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박희순 박예진 커플의 혼인신고 소식은 올 1월에 알려졌는데 실제로 지난해에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려졌었죠.





처음 박희순 박예진 열애 사실이 알려진건 2011년 이었고 5년간 사귀다가 지난해 6월경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가 됐습니다.



참고로 박휘순의 나이가 45살, 박에진은 34살 입니다.


박희순 박예진 부부가 처음 만난건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 2009년 배우 선배와 후배 사이로 만났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부부가된지 1년만에 웨딩 파티를 열어서 가까운 진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박희순 박예진 부분의 웨딩 파티는 23일 서울 이태원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열었고 웨딩 파티에는 가수 길, 제시, 장나라, 조여정 등이 참석했으며 두 사람이 결혼식을 생략했었기 때문에 부부가 된지 1주년되는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작은 웨딩 파티를 준배했다고 합니다.


박예진의 임신 이야기도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박희순 박예진 부부의 예쁜 2세도 기대해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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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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