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홍준표 비서 통신자료 조회


홍준표가 아주 뒤가 구린게 많은건지 ㅋㅋㅋ 범죄 수사를 위해서 통신자료를 조회한걸 정치 사찰이라고 거품을 물고 달려드네요


경찰 홍준표 비서 통신자료 조회 부분은 홍준표 비서가 수사 대상자와 통화내역이 있어서 절차에 따라 인적사항을 확인한것이라고 밝혔으며 홍준표가 주장하는 정치 사찰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범죄 혐의가 있으면 당연히 수사를 해야하는거지 무슨 지가 뭔데 정치 사찰 운운하는건지 어디 뒤가 근질거리는게 많은가 봅니다요!!!


경남지방경찰청에서 "홍준표의 수행비서인 손모씨의 휴대전화에 대해 가입자 인적사항 등을 조회한 적은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의 수사 대상자와 통화한 상대방의 번호 내역에 홍준표 수행비서인 손씨가 있어서 확인했을 뿐 정치 사찰이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경찰에서 홍준표 수행비서 손씨의 통신자료 조회 이후 특별한 혐의점이 없어서 추가적인 수사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산경찰서에 지난해 12월 13일, 경남경찰청에서 지난 2우러 24일과 지난 4월 12일 총 3차례에 걸쳐 홍준표 비서인 손씨의 휴대전화 번호에 대한 통신자료를 조회해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통신자료를 조회한 날짜가 모두 문재인 정부 이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홍준표가 지금의 정부가 자신을 정치 사찰 한다는식으로 언론에 흘리는건 정말 비열한짓이죠.


양산경찰서에서 지난해 양산시청의 공무원이 천만원 정도의 뇌물수수 혐의를 포착하고 내사를 벌이던중에 피내사자에 대해 영장을 받아 통신사실 확인(통화내역등)을 조사하다가 손씨의 번호가 나와서 함께 통신자료를 조회했다고 합니다.


이는 뇌물을 받은 공무원과 통화한 상대방 전원에 대해서 통신자료를 조회했고 손씨는 그 중 하나였던거죠.


참고로 손씨와 피내사자가 수 차례 통화를 했었고 문자도 주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2월과 4월에 이뤄졌는데 당시 차정섭 함안군수와 우모 비서실장의 특가법상 뇌물 혐의를 수사하던 경남경찰청에서 함안군청 명의 휴대전화에서 손씨의 통화 문자 내역을 발견하고 조회 대사에 포함됐었다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