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가나서 주유소 폭발 6명 사망 35명 부상


서부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인 아크라에서 주유소 폭발로 6명 사망 35명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주유소 폭발 사고는 현지시간 8일 오후 7시30분경 아크라 동북부 레곤 지역의 주유소에서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고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을 입은것으로 집계됐다고 알려졌습니다.


아프리카 가나서 주유소 폭발 사고는 천연 액화가스를 수송하던 트럭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이어서 인근의 주유소로 화염이 옮겨붙어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주유소의 연쇄 폭발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긴급 대피했으며 폭발이 일어난 주유소 주변에 가나 국립대학과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가나 소방당국에서 저녁에 발생한 주유소 폭발로 인한 화재를 다음날 오전까지 진화 작업을 벌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차 폭발이 천역 액화가스를 수송하던 트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트럭에서 액화가스를 운반하던 상황에서 인화 물질로 인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5년 가나에서 주유소가 폭발해서 150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났었는데 또다시 주유소가 폭발해서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150여명의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이유가 폭우로인해 정전 상태가 발생하자 마을 사람들이 주유소를 피난처로 삼으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었습니다.

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