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경찰 숨진 여중생 끈에 의한 질식사


딸과 함께 난치병을 앓는 사연으로 언론에 관심을 받았고 사람들로부터 수술비를 모금받는등 방송에 자주 등장했던 일명 어금니 아빠가 중학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숨진 여중생 끈에 의한 질식사 했다는 부검 결과를 발표했으며 현재 어금니 아빠가 왜 딸의 친구를 목졸라 살해 했는지 조사중에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정말 너무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딸의 친구를 살해하는 과정에서 여러명이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됐다는게 경찰의 조사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실제로 여중생을 살해하고 암매장 하는 과정에서 지인의 도움을 받았으며 은신처도 지인이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해당 지인을 긴급 체포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일명 어금니 아빠 이씨의 친형이 이씨가 운영하던 홈페이지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대신 등록한 사실이 확인됐고 이씨가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 하러 가는길에 동영상으로 딸의 친구가 이씨가 자살하기 위해서 준비한 약을 모르고 먹고 죽었다고 남기는등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시신을 옮긴 것으로 알려진 차량엔느 블랙박스를 제거했고 지인의 차로 은신처까지 이동하는등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또한 수면제 사고로 위장하려고 한점등 살인을 미리 준비한 정황들이 여러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씨는 피해 여중생은 9월 30일 실종됐고 경찰에 체포되기 까지 5일간 서울 중랑구 망우동의 집과 강원도 영월, 동해안, 서울등을 오가면서 범행 흔적을 지우려했고 여러곳에서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했던게 포착됐습니다.



이씨는 딸과 함께 10월 1일 오후 5시18분경 피해자인 A양의 시신이 담긴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가방을 외제 승용차에 싣고 망우동 집을 떠나는 장면 CCTV에 포착됐으며 이씨는 차량에 있던 블랙박스를 제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씨는 A양을 살해하지 않았다는 알리바이를 꾸민 시도도 있었습니다.


2일 이씨는 딸과 함께 차량 안에서 "A양이 내가 자살하려고 준비한 약을 먹고 숨졌다"라는 동영상을 남겼고 이씨의 형이 올린것으로 추정되는 이씨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얼마전 숨진 아내를 따라가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씨는 자신이 범행을 사고로 위장하기 위한 알리바이를 만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이씨의 아내의 죽음에도 이씨가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것으로 보고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씨는 한달전 투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살 당일 폭행을 당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이씨의 아내는 이전에 시어머니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자로부터 8년간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사실이 있다는점등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어금니 아빠로 사람들에게 거짓 감동으로 딸의 치료비 명목으로 기부금을 모아서 외제차나 끌고 다니고 온몸에 문신을 새겼던거 같네요.


그리고 딸이 친구인 여중생을 목졸라 살해하는등 엽기적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를 알고도 도와준 지인과 가족들 이거 파보면 뭔가 엄청난게 나올거 같은 느낌이네요


경찰 숨진 여중생 끈에 의한 질식사 했다는 서울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를 구두 소견으로 받았다고 발표하면서 목 뒤 점출혈과 목 근육 내부출혈 그리고 목 앞부분 표피박탈 등이 타살 정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