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유성우 새벽 3시 시간당 100개까지 쏟아진다


매년 8월이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지는 우주쇼가 벌어집니다. 이번에는 12일 저녁 11시부터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시작되서 새벽 3시쯤이면 절정을 이룰것으로 예상됩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빛이 없는 깜깜하고 하늘이 맑다면 시간당 최대 100개까지 쏟아지는걸 목격하게 될것으로 예측했는데요. 보통 유성우의 경우 혜성이 지나가면서 잔해들을 남기고 그 잔해속을 지구가 지나가면서 잔해가 지구 대기와 충돌해서 타면서 빛을 내뿜는걸 말합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30년 주기로 태양을 도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의 잔해들에 의해서 발생하는 우주쇼입니다.


3대 유성우로 꼽힐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태양의 근처를 통화할때 수많은 입자들을 방출하는데 보통 이런 입자들은 1000년전에 만들어진 것들이지만 1862년에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지구와 태양을 지나갈때 만들어진 새로운 입자들도 함게 포함되어져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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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