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수개월간 비밀 접촉


지금 미국과 북한이 전쟁이라도 하려는듯 서로 입으로 떠들고 있는 상황인데요.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북한을 자극하고 북한는 ICBM을 괌에 포위 사격 하겠다고 받아치는등 긴장을 고조시겼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어제 "대북 군사옵션이 장전됐다"라는 말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면서 기존의 발언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북한에게 전했습니다.


이렇게 연일 긴장감이 감돌던 북한과 미국이 실제로는 수개월간 비밀 접촉을 해왔다는 시실이 알려졌습니다.






북한과 미국이 이렇게 수개월간 비밀 접촉을 했다는건 뭐.. 공공연한 비밀이었죠. 모든 외교문제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밑협상이라는 나름의 핫라인이 존재해서 공식적으로 체면을 차리면서 떠들 이야기는 국내용이며 실제로 북한과 미국의 협상은 은밀하게 비밀 접촉으로 계속 조율을 하고 있었던겁니다.



미국도 북한도 대화 채널은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상황이라는게 알려진거네요.


수개월간 비밀 접촉을 한 미국측 인사는 조셉 윤 대북정책특별대표이며 북측에서는 박성일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로 알려졌습니다.


모든 협상은 물밑에서 진행되면 물위에서는 협상의 상황에 따라서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협상의 우위를 점하려는 워딩들이 튀어나오고 있는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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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