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 사임


아.. 김성주가 아직까지 남아있었네요. 정말 박근혜와 최순실이 임명한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 다 닮은꼴들인지 신기합니다. 딱.. 박근혜와 최순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여기저기 꼽아놔서 무슨 일제 강점기 쇠말뚝 느낌이네요.


하나라도 빠짐없이 모두 찾아서 완벽하게 뽑아내야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오겠네요. 이런것들을 한마디로 적폐라고 부르죠. 이런 적폐 세력들을 완벽하게 정리해야 비정상적인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올것 같습니다.



이번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 사임은 늦어도 많이 늦어진거며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사퇴로 끝나는게 아니라 검찰의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합니다.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표적인 친박으로 2014년 10월 8일 대한적십자사 28대 총재에 취임했습니다. (조직 개편으로 총재에서 회장으로 명칭이 변경됨)



현재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사임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간이면 예전에 이미 내려왔어야합니다.


최근에는 성주그룹(MCM으로 유명하죠)의 하도급업체에게 초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었습니다.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임명될때 정말 여러가지 의혹들이 나왔었는데 지금 인사 청문회와 비교해봤더니 정말 하늘과 당차이더군요. 그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자기들은 이미 기억을 리셋을 해버린거 같은 느낌이네요.


진짜 김성주는 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네요.



아직도 남아있는 박씨와 최씨의 일당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KBS, MBC 사장은 하루빨리 사퇴해야합니다. 끝가지 국민들에게 똥물을 퍼붓고 있는 상황인데 정말 소름돋는 상황입니다.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임기는 3개월이 남아있는 상황이며 오는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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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진아씨님